김철홍
고양시장애인종합복지관의 문학 커뮤니티 ‘다락방’에서 집필의 기초를 닦으며 글쓰기 여정을 시작했습니다. 쉼 없는 정진 끝에 시인으로 등단하며 문학적 깊이를 인정받았고, 변화하는 미디어 환경에 발맞춰 웹소설 자격증을 취득하며 장르를 넘나드는 스펙트럼을 갖추었습니다. 다수의 공모전 수상을 통해 필력을 검증받았으며, 현재는 고양라디오 의 메인 대본작가로 3년째 활동하며 매일 따뜻한 위로와 공감의 메시지를 전하고 있습니다.
햇살
제 손은 자유롭게 움직여주지 않습니다. 남들이 연필을 쥐고 종이 위를 달릴 때, 머릿속에 보이지 않는 원고지를 펼쳐야만 했습니다. 수학이 전공인 제게 시는 ‘쓴다’는 표현보다 ‘푼다’는 말이 더 어울립니다. 삶의 답을 찾아가는 고독한 연산과도 같았습니다 제 머릿속에만 갇혀 있던 이 답들이 저의 유일한 독자인 지원사님의 손을 빌려 비로소 세상 밖으로 나올 수 있었습니다. 달리지 못한 운동화처럼 신발장 깊숙이 갇혀있던 제게 시는 남들이 보지 못하는 이면을 더 깊게 들여다보는 축복의 통로입니다 이제 저는 소리로 걷지 않고 시로 걷는 시간으로 나아갑니다 밤새 발치에 누운 그림자들에게 눈꺼풀을 녹여 이불을 덮어주는 가로등처럼 아픈이들의 마음을 가만히 비추는 시인이 되고 싶습니다
baebokchii
테스트입니다
이밀리
1962년 12월 29일생 이승옥입니다. 저는 7개월 미숙아로 태어나 뇌, 산소 부족으로 장애 정도가 심한 뇌병변 장애를 가지고 태어 났습니다.. 저는 어떤 선택이나 결정을 해야할 때, 겁이 많아 쉽게 결정하지 못하는 단점도 있는 반면에 호기심도 많아 무엇이든 해보려고 하는 도전 정신이 있습니다. 단순하고 성격도 급해 실증도 빠르지만, 최선을 다하려는 끈기도 있다고 자부하는 저는 뇌병변 장애인 이승옥입니다.
우민
문학을 사랑하는 우민입니다 아직은 아마추어지만 열심히 작품으로 실력을 키워보려 합니다 늦깎이지만 문학은 젊음이 따로 없다는 글이 좋아 사랑하게 되었습니다 열심히 좋은 작품 도전하며 써보겠습니다
세공주맘
저는 세아이의 엄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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